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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뽀사지겠네. 날개죽지도 쑤시고...
원래 피아노 오래치면 그런가? 아님 내 자세가 나쁜건가?? 죙일 피아노만 치는게 일인데...빡세게 해도 1년 6개월은 해야한다네. 하루에 6시간 연습을 해도 모자란다는데 과연^^;; 6개월은 급수따고 1년은 대학가서 꿀리지 않기 위한 수련(?)을 한다고 함. 요즘 원장샘이 좀 많이 비장해보여서ㄷㄷㄷ=_=;; 그냥 이렇게 된김에 자퇴해도 괜찮지 않나 생각까지... 내년에 휴학기간 늘릴 생각을 하니 귀찮구나. 또 교수님과 면담해야하나 -_-; 오늘 베스킨라빈스에서 전화오는 날인데 느낌상 올 것 같긴 하더군. 가게앞에 써붙인 것도 없고 알바사이트에도 안올라온 것 보면ㅇㅇ; 요즘 은혼을 애니로봅니다. 수능끝나고서 앞에 몇편 봤을 때는 재미없어서 때려쳤는데 지금 보니까 이게 가면서 재밌어지는 거였구나. 좌담회도 봤는데 내용은 그닥 재미있지는 않았음. 그냥 성우들 보는 맛에 봤음. "이거 딴거 없어? 재밌는데.." "아, 그래? 누난 별로 재미있진 않던데. 뭐가 재밌어?" "전골요리..." "......" ![]() 동생은 결국 일본의 전골요리가 먹고싶어서(?)신기해서(?) 그게 재밌다는 거였다.-_-...죽을래? (캡쳐는 그냥 심심해서 해봤음. 글만 쓰니까 재미없잖아?<<<<) ![]() 은혼에서도 전골편이 있었지 아마ㅋ 우왕..사진이랑 똑같네요ㅇ,ㅇ ![]() ![]() 솔직히 이해는 안가더라는ㅋㅋㅋ 그냥 사이좋게 드시지들ㅋㅋㅋ 서로 독점하려고 아주 기를 쓰더만^^;; 전골에 목숨 걸었수ㅋ? ![]() 가운데 앉아있는 분이 스기타상..생각외로 너무 말라보여서 놀랐음;; 아, 저기 히지타카의 마요네즈도 보이는군요. 당연한 거지만 좌담회가 끝날때까지 아무도 먹지 않습니다. 아니, 그냥 왠지 말해야 할 것 같아서..<<<< 자리배치도 전골편과 같은..ㅇ_ㅇ 하긴 25화 실사화 라고 했으니ㅎㅎ ![]() 중간중간에 오토세 아줌마가 전화를 걸어와서 문제를 냅니다. ![]() 여기에선 그닥 찾아 볼 수가 없었스빈다. 이게 2007년 거니까 당시 26세.. 지금은 28세...내일 모래 서른이란말인가ㅇ_ㅇ ![]() '2003 라이브 파스텔 콜렉션(BL 이벤트) 밤의 부'에 출연한 스키타상ㅇ,ㅇ 당시 22세. (화질도 그닥 좋지는 않고 회장에 먼지인지 연기 비스무리한게 끼여있던 터라 선명하지않다;;) 역시 웃는 얼굴이 제일 보기 좋다니까ㅋㅋ 전에 어떤 블로그에서 2009 네오로망스 15주년 이벤트 사진 봤는데 앞머리 내렸드만.. 내가 보기엔 오빤 까는게 더 잘어울리는거 같애ㅇㅇ 좌담회에서 그 스타일은 좀 아니었던듯 해. 처음에 못알아 볼 뻔.. "저 아저씬 누구지? 음...? 스기? 스기타상? 저거 스기타상 맞나??" 이래씀. ㅈㅅ 아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저건 일본으로 친거고 우리나라로 치자면 내년이 서른인가?
요즘 인기좋은 티비 프로그램중에 '롤러코스터' 있잖아?
우리집은 티비가 없으니까 어쩌다 웹에 올라온 '남녀탐구생활' 보고 처음 알았는데 재미있더라고. 웃기기도 하고. 근데 몇 번 보면서 여자가 너무 '된장녀'처럼 나오는 것 같은거야. 사실 어제 대학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가 이 얘기가 나와서 "여자가 너무 된장녀같이 나오지 않냐?" 라고 했는데 내 친구가 자기도 그런줄 알았는데 그게 또 아닌가보래. 우리 과 애랑 얘기를 하는데 걔가 그런 명품같은거에 관심이 많나벼. 아무튼 그러다 보니까 얼마전에 만난 아는 언니 생각이 나는거야. 집에 초대받아서 갔는데 가방을 보여주면서 이게 에르메스껀데 18만원인가 주고 샀는데 알고보니까 이영애가 들고 다니는거 짜가라고 그러면서 승질난다고 하는데 뭐 아는게 있어야 대꾸를 해주지...-┌ㅈㅅ 솔직히 명품가방이 십얼마 하겠냐? 적어도 150이상은 나올 거 같은데-_-... 그리고 그거 내가보기에는 별로 이뻐보이지도 않던데 이게 문제가 아니라; 난 '에르메스'라는 명품 브랜드를 일본문화의이해 발표 준비를 하면서 영화 '전차남'을 보다가 알게됬거던? 거기서는 찻잔이었는데 그래서 '아 명품 그릇도 있나?' 했는데 가방은 처음;; 명품이라고 하면 의류 같은거만 만드는 줄 알았거든; 그래서 '뭐야, 무슨 잡화상점인가...' 막 이래 생각하면서도 내가 무식하다고 생각했어=_=aa 그리고 우리도 참 끼리끼리 모였다고 생각했지ㅋㅋ;; 난 명품 브랜드다 이러면 '루이비통', '구찌', '샤넬' 이런거 밖에 몰랐었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면서 '지미 추' 라는 브랜드도 처음 알았고; 뭐 거기 나오는거 보니까 이쁘긴 하더라만... 근데 그 '남녀탐구생활'이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공감되는 내용을 보여주는 거잖아. 실제로도 그렇다고 하고... 생각해보니까 그럼 내가 다른 여자들이 보기엔 비정상인거잖아? 뭐 어딜가나 예외는 있지만.. 근데 그 꼴이 보기엔 그다지 바람직하게 보이지도 않거든? 아무튼 대다수의 여자가 저렇다는 소리 아냐. 남자들도 참 불쌍하다고 생각되더라고. 근데 명품같은거에 관심없어도 일단 알고 있는게 좋을 것 같더라..안 그럼 나중에 난감한 상황이 올지도 몰라. 그냥 왠지...ㅇㅇ; 뭐 그냥 그렇다고...어..; 아니 이런 니미럴.
오늘 11시부터 예매를 시작했었다네? 자정이 넘어서야 알았다고!!! 젠장. 젠장. 젠장할!! 일욜은 당근 사람 많을테니 난 그냥 토요일로.. 근데 VIP석 매진이잖아 !!!!! 하는 수 없이 남은 좌석 중에 최대한 좋은 자리로 R석 예매했지. 후후.... 수수료 해서 80200원이넼ㅋㅋㅋㅋㅋㅋ???? 국민은행이던데 난 농협애용자니까 수수료가 또 붙겠지 아마ㅋㅋㅋㅋ? 내일 입금하러 가야지. 이제 엄마한테 구걸;해서 만원만 받아내면 되는거야. 흐흐흐흐흐<<<<<< 아, 이제 내 통장 잔고는 0원이구나. 교회에서 나보다 한살 많은 나와는 전혀 면식없는 언니가 베스킨에서 알바를 하는데 평일 오전에 자리가 하나 났다고 한번 가보라고 해서 갑작스럽게 이력서 대충 작성해서 순식간에 갔다 왔는데 매니저가 보건증 발급받으라네? 다음주 금요일에 전화주면 가져오라고. 근데 전화 안오면 난...-┌ㅋ? 일단 되면 거지신세는 벗어날 수 있을텐데 잘됬으면 좋겠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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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아,안녕하세요?..
by 잠꾼 at 12/13 이글 둘러보다 하번 들러.. by Apraxis at 12/12 아쉬바 난 그런 생각 하지.. by 잠꾼 at 12/11 나도 그거 얘긴 많이 들.. by 바륭 at 12/11 ...응헉...스기타 왤.. by 바륭 at 12/11 ㅇㅇ결국 질렀음 우왕ㅋ.. by 잠꾼 at 12/03 헐 ㅠㅠㅠㅠㅋㅋㅋㅋㅋ.. by 바륭 at 12/03 보고왔는데 이건 뭨ㅋㅋ.. by 잠꾼 at 12/03 앜ㅋㅋㅋㅋㅋㅋㅋ 그건 .. by 잠꾼 at 12/03 아 9의 시드인갘ㅋㅋㅋㅋ?.. by 잠꾼 at 12/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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