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만에 근황보고나 하지.







한동안 이글루에 새글이 없었던건 바륭으 로릌때문이었지.
원래 이 포스팅은 로릌을 올려야만 했었지.
너와으 약속을 지키고 싶었기 때문이었지.

너와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와서 열심히 로릌을 그렸지.
처음에 연습삼아 그린게 무척 맘에 들었지.
허본좌의 콜미에 힘입어 망설이지 말고 롸읻나우~
 두번째에 실망해서 재도전을 하였지.
세번째에 실망해서 재도전을 하였지.
그리면 그릴수록 마치 세월의 흐름을 예언하는 듯한 로릌의 얼굴(왓썹맨).
더 이상은 도저히 볼 수가 없어(오 마이 아이즈, 오 마이 핸즈) 손을 놓았지.
주말알바를 때려친 남자사람을 대신해서
이번 주말까지 쉬는날 없이 대타를 뛰게 돼었지.(쉣다빡)
피아노학원까지 다니고 있어(왓다헬) 시간이 나질 않았지.
이러다 정말 백만년 후에 주게될 것 같아 걱정이 되었지.

난 다음달에 ps2를 사겠다는 비장한 결심을 했었지.
그러나 그것은 훼이크.
다음달엔 컴퓨터 본체를 살꺼라지. 알바비는 조트망.
그 다음달엔 24인치 풀HD 모니터를 살꺼라지. 알바비는 조트망.
그 다음달엔 PS2 를 살꺼라지. 다음을 위해서 알바비는 조트망.
 그 다음달에는 PS3+파판13을 살꺼라지 알바비는 조트망.

난 이번 연말까지만 알바를 할 생각이지.
피부는 썩어가고 자주 반복되는 대타에, 너무 열렙한 탓이지.
아무래도 다른 알바를 구해야 하겠지.

















* 시, 노래, 롸임 절대아님 오해ㄴㄴ 웃지마셈.






by 잠꾼 | 2009/09/23 03:43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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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륭 at 2009/09/23 10:32
조,존나 슬퍼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게무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랄까 로르크 으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 괜찮으니까 그냥 올려줏메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저 쳐 울음만 나오는 바륭이엇타
Commented by 잠꾼 at 2009/09/23 12:54
어차피 새로 그릴거라능 내가 다 버려버렸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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