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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이글루에 새글이 없었던건 바륭으 로릌때문이었지. 원래 이 포스팅은 로릌을 올려야만 했었지. 너와으 약속을 지키고 싶었기 때문이었지. 너와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와서 열심히 로릌을 그렸지. 처음에 연습삼아 그린게 무척 맘에 들었지. 허본좌의 콜미에 힘입어 망설이지 말고 롸읻나우~ 두번째에 실망해서 재도전을 하였지. 세번째에 실망해서 재도전을 하였지. 그리면 그릴수록 마치 세월의 흐름을 예언하는 듯한 로릌의 얼굴(왓썹맨). 더 이상은 도저히 볼 수가 없어(오 마이 아이즈, 오 마이 핸즈) 손을 놓았지. 주말알바를 때려친 남자사람을 대신해서 이번 주말까지 쉬는날 없이 대타를 뛰게 돼었지.(쉣다빡) 피아노학원까지 다니고 있어(왓다헬) 시간이 나질 않았지. 이러다 정말 백만년 후에 주게될 것 같아 걱정이 되었지. 난 다음달에 ps2를 사겠다는 비장한 결심을 했었지. 그러나 그것은 훼이크. 다음달엔 컴퓨터 본체를 살꺼라지. 알바비는 조트망. 그 다음달엔 24인치 풀HD 모니터를 살꺼라지. 알바비는 조트망. 그 다음달엔 PS2 를 살꺼라지. 다음을 위해서 알바비는 조트망. 그 다음달에는 PS3+파판13을 살꺼라지 알바비는 조트망. 난 이번 연말까지만 알바를 할 생각이지. 피부는 썩어가고 자주 반복되는 대타에, 너무 열렙한 탓이지. 아무래도 다른 알바를 구해야 하겠지. * 시, 노래, 롸임 절대아님 오해ㄴㄴ 웃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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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잠꾼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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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아,안녕하세요?..
by 잠꾼 at 12/13 이글 둘러보다 하번 들러.. by Apraxis at 12/12 아쉬바 난 그런 생각 하지.. by 잠꾼 at 12/11 나도 그거 얘긴 많이 들.. by 바륭 at 12/11 ...응헉...스기타 왤.. by 바륭 at 12/11 ㅇㅇ결국 질렀음 우왕ㅋ.. by 잠꾼 at 12/03 헐 ㅠㅠㅠㅠㅋㅋㅋㅋㅋ.. by 바륭 at 12/03 보고왔는데 이건 뭨ㅋㅋ.. by 잠꾼 at 12/03 앜ㅋㅋㅋㅋㅋㅋㅋ 그건 .. by 잠꾼 at 12/03 아 9의 시드인갘ㅋㅋㅋㅋ?.. by 잠꾼 at 12/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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